- 발매를 앞두고 마케팅 방향을 고민 중인 레이블 / 팀
- 노출은 해봤지만, 확산까지 이어지지 않았던 경험이 있는 분
- 인디 아티스트지만, 제대로 된 전략으로 시작하고 싶은 분
음악을 발매하면 가장 먼저 고민하는 건 보통 이것입니다.
“어디에 노출을 시켜야 할까?”
그래서 많은 팀이
- 플레이리스트
- 콘텐츠 채널
- 광고
이런 방식으로 노출을 먼저 만듭니다.
이 선택은 틀린 게 아니며, 반드시 필요한 단계입니다.
문제는 그 다음입니다.
노출 이후 이 질문이 이어져야 합니다.
“그래서 이 노래는 어떻게 퍼질까?”
하지만 대부분은 여기서 멈추기 때문에, 결과는 반복됩니다.
발매 → 노출 → 잠잠
여기서 중요한 건 노출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다음 단계가 설계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.
요즘 음악 마케팅은 크게 두 단계로 나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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