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케팅 예산 100만원.
적은 돈은 아닙니다.
그래서 더 신중해야 합니다.
잘 쓰면 다음 발매가 쉬워지고,
잘못 쓰면 아무 일도 안 남습니다.
신곡 발매 후,
광고 집행
플레이리스트 노출
파워 채널 콘텐츠 홍보
겉으로 보면 나쁘지 않은 결과였는데,
다음 곡을 냈을 때
초기 반응은 다시 낮은 상태.
노출은 필요합니다.
특히 무명일수록
도달을 만드는 단계는 반드시 필요합니다.
하지만 여기서 멈추면
노출은 소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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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이 글은 이런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.
- 첫 발매를 했거나, 곧 발매를 앞둔 아티스트
- 스트리밍이 1,000~10,000 이하에서 멈춰 있는 상태
- 소액으로 마케팅을 뭘 해야할지 고민 중인 분
발매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보통 이것입니다.
“광고를 해야 하나?”
도달을 늘리면
스트리밍도 같이 오를 것 같기 때문입니다.
대량 노출과 무작위 도달이
우선이라고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판단입니다.
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를 놓치기 쉽습니다.
보이는 것과 남는 것은 다르다는 점입니다.
완전 신인에게 부족한 건 도달 자체가 아니라,
그 도달이 ‘반응’으로 이어질 구조입니다.
반응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
무작위 노출을 먼저 늘리면,
도달은 생길 수 있지만
행동으로 이어질 확률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.
아티스트와 레이블을 위한 마케팅·브랜딩 인사이트 레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