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운 발매를 앞두고 있었지만, 기존 리스너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었습니다.
캠페인 전 Spotify 리스너는 약 800명, 스트리밍은 1천 회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.
새로운 음악을 발매하더라도 기존 리스너에게만 도달한다면
스트리밍과 리스너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.
그래서 이번 캠페인에서는 신곡을 중심으로 콘텐츠와 스트리밍 플랫폼 등
여러 채널에서 새로운 리스너가 아티스트를 발견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드는 것을 주요 방향으로 설정했습니다
특히 단순한 노출이나 일시적인 스트리밍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,
음악 발견 → 실제 청취 → 저장·플레이리스트 추가
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어 지속 가능한 리스너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.
장르: R&B / Hiphop / Electronic
캠페인 기간: 2개월
캠페인 유형: 신곡 발매 및 신규 리스너 확보 캠페인
예산 범위: 약 150만원
전략: 콘텐츠 광고 / 플레이리스트 큐레이터 피칭 / 플레이리스트 음원 광고
🎯 마케팅 전략
이번 캠페인은 하나의 목표를 위해 세 가지 전략을 함께 운영했습니다.
한 채널에 의존하기보다 각 채널이 서로 다른 역할을 담당하도록 설계했습니다.
01. 콘텐츠 프로모션
음악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광고를 연계해 새로운 리스너가 아티스트와 신곡을 발견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했습니다.
02. 플레이리스트 큐레이터 피칭
곡의 장르와 무드에 적합한 글로벌 플레이리스트를 선별해 큐레이터 피칭을 진행했습니다.
단순히 규모가 큰 플레이리스트보다 음악과 리스너의 취향이 잘 맞는 플레이리스트에 노출되는 것을 중요하게 봤습니다.
03. 플레이리스트 음원 광고
국내외 스트리밍 플랫폼의 플레이리스트에 노출되는 광고 운영을 통해 음악을 직접 청취하고 저장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했습니다.
캠페인을 통해 6개 플랫폼(멜론, YouTube Music, 지니, Spotify, Apple Music, FLO) 에서 저장 유입을 만들었습니다.
콘텐츠에서는 음악의 첫 발견을 만들고,
큐레이터 피칭에서는 취향이 맞는 새로운 글로벌 리스너와의 접점을 확대하며,
플레이리스트 음원 광고에서는 실제 청취와 저장으로 이어질 기회를 만들었습니다.
각 채널의 역할을 연결해 단순 노출이 아닌 새로운 리스너 확보와 아티스트 성장을 목표로 캠페인을 운영했습니다.
📊 2개월 후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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